안되요~ 를 안데요오~ 라고 발음했다!
ㅋㅋㅋㅋ
세살짜리 아이가 처음으로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으면
등 언저리에 부드러운 타조깃털로 간지럽히는 듯 한 그런 느낌이 들면서
웃음이 나온다.
그리곤, 꼭 껴안아 주면서 "잘하네에~!" 한다.
이제 곧 말이 많아져서 물어보는 것도 많아지고, 시끄러워 지겠지? 기대된다.
With fpSpread1
.OperationMode = OperationModeNormal '▶데이터 편집 가능한 상태로 변경.
.OperationMode = OperationModeSingle '▶데이터 편집 불가 상태로 변경.
End With
사실, 모드가 여러개 더 있는데, 한 번씩 사용해 보는 것이 더 이해하기 쉽다.
말로 길게 설명하는 거 너무 힘든 그런 부분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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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셀 입력 막기.
아래와 같이 하면 3번 컬럼에서는 모든 row에 대해 셀 내용 수정이 불가능 하다.
With Spd_Grid2
.Col = 3
.Row = -1
.Lock = True
End With
토요일에 콧물과 심상치 않은 감기소리를 내던 아들.
놀기도 잘 놀고, 기분도 좋았지만,
그래도 병원에 갔다.
마침 병원도 아주 한산~ 했다.
의사샘은 열이 없으니 콧물과 기침약만 처방해 주셨다.
그런데... 아 그른데에~!
일요일 저녁부터 아이가 열이 바짝 오른 얼굴을 해서
또 병원을 갔다.
해열제도 받았고...
밤 열두시... 이 녀석 열이 37.8까지 올라서 해열재를 먹였다.
한 삼십분 있으니 열이 내리는 듯 했다.
오늘 아침에도 역시 녀석 기분은 좋아 보였지만, 열이 완전히 내리지 않아서
어린이집 대신 외할머니 집으로...
녀석은 외할머니집에 가서 더 좋았나 보다.
오랫만에 삼촌도 있어서 그랬나,
아빠 엄마가 몇 번을 불러서 안녕~ 해도 쳐다보지도 않았다. ㅋ
아이가 아프면 맘이 아프다는 걸 이해는 했었지만, 그건 몸소 느끼는 것의 1% 정도일 뿐.
아프지 않고 크는게 효도인 게 분명하다.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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